전체 글19 분당 벽장 시신 사건|2017 한국 미스터리 살인사건 🕵️ 사건 개요2017년 3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원룸에서이사를 온 세입자가 벽장 안에서 백골 상태의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시신은 담요에 싸여 벽장 안에 수년간 방치되어 있었고,이후 밝혀진 신원은 20대 후반의 여성으로 확인됐다.그러나 범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발생 경위당시 집주인은 세입자 교체가 잦았고,해당 원룸은 몇 년간 공실과 입주가 반복되었으나벽장 내부는 청소되지 않아 시신이 발견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사 온 세입자가 이상한 냄새와 벌레를 보고 확인하던 중,벽장 깊숙한 곳에서 시신을 발견하며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의혹 포인트시신은 부패를 넘어 백골화된 상태였고,주변엔 혈흔 흔적도 거의 남아 있지 않아사망 원인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다.출입문 이중 잠금, CCT.. 2025. 8. 1. 신림동 반지하 토막살인 사건|2023 한국 충격사건 🕵️ 사건 개요2023년 8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반지하 주택에서40대 여성이 살해된 후 시신이 토막 난 상태로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가해자는 피해자와 함께 살던 20대 남성으로,이 사건은 단순 살인을 넘는극단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사회적 충격을 불러왔다.📍 발생 경위피해자는 평소 생계가 어려운 상태였고,가해자인 남성과는 일종의 동거 관계에 있었다.범행 당일, 가해자는 피해자를 살해한 뒤시신을 여러 조각으로 훼손하고집 안에 유기한 채 며칠간 일상생활을 이어갔다.이웃들의 악취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면서사건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의혹 포인트가해자는 범행 동기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고,“우발적이었다”는 진술을 했으나시신 훼손과 유기 정황을 보면충분한 시간과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또한.. 2025. 7. 29. 진주 고시원 방화사건|2019 한국 참극사건 🕵️ 사건 개요2019년 4월 17일 새벽, 경남 진주시의 한 고시원에서한 남성이 불을 지르고 흉기를 휘둘러총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치는 참극이 벌어졌다.이 사건은 한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계획적 방화·살인 사건으로 기록된다.📍 발생 경위새벽 4시 30분경, 피의자인 42세 안인득은자신이 거주 중이던 고시원 방에 불을 질렀다.불길을 피해 사람들이 탈출하려는 순간,복도로 뛰쳐나온 그는 흉기를 휘둘러노인과 여성, 10대 학생 등 다수를 공격했다.현장에서 5명이 숨졌고,부상자 중에는 중태에 빠진 이들도 있었다.❓ 의혹 포인트범행 당시 그는 '조현병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과거에도 이웃을 위협하거나 행패를 부린 전력이 있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보호나 치료 체계가 없었고,이웃들의 수차례 민.. 2025. 7. 29. 엄궁동 주부 납치사건|1991 한국 미제사건 🕵️ 사건 개요1991년 1월 4일 밤, 부산 사하구 엄궁동의 한 주택에서한 남성이 침입해 30대 주부를 납치했다.당시 피해 여성은 남편과 함께 집에 있던 중이었다.이 사건은 피해자의 행방은커녕 범인의 신원조차 밝혀지지 않은대표적인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다.📍 발생 경위밤 9시경, 가정집의 초인종이 울렸다.문을 연 순간, 흉기를 든 남성이 집 안으로 침입했고,남편을 결박한 후 아내를 납치해 그대로 사라졌다.범인은 피해자의 손과 발을 포박한 채 어디론가 데려갔고,그 후로 피해자는 실종 상태가 되었다.목격자나 유력한 용의자도 없이 사건은 장기 미제로 전환되었다.❓ 의혹 포인트경찰은 당시 범인이 집 구조를 너무 잘 알고 있었던 점,그리고 피해자 부부의 생활 패턴을 상세히 알고 있었던 정황을 들어면식범일 가능.. 2025. 7. 29. 용산 고시원 방화사건|2018 한국 강력사건 🕵️ 사건 개요2018년 11월 9일 새벽, 서울 용산구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났다.이 화재로 7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초기에는 단순 화재로 알려졌지만, 방화범의 자백으로 충격적인 방화살인사건임이 드러났다.📍 발생 경위새벽 5시쯤 한 고시원에 거주 중이던 50대 남성이미리 준비한 인화물질로 고의로 불을 질렀다.불은 순식간에 번졌고, 고시원이라는 구조적 특성상 대피가 매우 어려웠다.많은 입주민이 잠을 자고 있던 시간이었기에 피해는 더욱 컸다.❓ 의혹 포인트방화범은 단순한 생계형 범죄자가 아니라명확한 분노와 복수심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범행 전날 로또에 당첨되지 않자 세상에 대한 원망을 품고“죽기 전 한 번 망쳐보자”는 심정으로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이 계획적인 진.. 2025. 7. 29. 용인 냉장고 속 시신 사건|2006 한국 강력사건 🕵️ 사건 개요2006년 5월, 경기도 용인의 한 폐가에서 냉장고 안에서 부패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당시 범인은 냉장고에 시신을 은닉한 채로 도주한 상태였고, 피해자는 한때 유흥업에 종사했던 3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이 사건은 단순한 변사 사건처럼 보였지만, 조사 결과 치밀하게 은폐된 살인사건으로 드러나면서 사회적 충격을 안겼다.📍 발생 경위사건은 폐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로 시작됐다.경찰이 출동해 냉장고를 열자, 내부에 여성 시신이 웅크린 채 발견되었고,시신은 심하게 부패해 신원 확인조차 어려운 상태였다.지문 감식과 DNA 분석 끝에 피해자는 실종신고가 되어 있던 여성으로 판명되었다.❓ 의혹 포인트냉장고는 전원이 차단된 채 오랫동안 방치돼 있었으며, 외부에 자물쇠까지 채워져 있었.. 2025. 7. 29. 이전 1 2 3 4 다음